울릉군이 침체된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전국 홍보에 나선다.울릉군은 2월부터 '깨끗한 울릉도·가고 싶은 섬' 홍보를 위해 9천5백만 원을 들여 동대구역사(4×2.25m)와 영등포역사(11×2m), 청량리역사(4×1.5m)등 3곳에 LED전광판을 통해 동영상 광고를 내보내며 서울지하철1호선 역사(4×2.25m), 부산 서면역, 남포동역, 부전동역(3.5×1.05m)등 4곳에도 와이드컬러 광고판을 설치했다
군은 전광판을 통해 울릉도 CF 홍보 영상물과 함께 오징어축제, 우산문화제 등 울릉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실시간 방영하고 이달부터 자막을 통해 특산물 홍보에 나선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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