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개 농민단체, 한-미 FTA 반대 공동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낙농육우협회 등 8개 농민단체는 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 "정부가 일방적으로 FTA 추진을 강행하면 강력하게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이날 성명을 통해 "한미 FTA는 농업에 대한 사형선고에 다름 아니다"면서 "그런데도 정부가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은 철저히 배제한 채 요식적인 절차만 밟고 있다"고 비판했다.한편 한미간 FTA 협상 추진에앞서 각계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농민단체 등의 반발로 무산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