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내린 눈으로 8일 오전 대구.경북 곳곳의 도로가 결빙돼 일부 구간의 교통이 통제돼고 있다.
대구.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대구에서는 동구 팔공산 중대검문소-백안3거리를 잇는 10㎞ 구간과 달성군 가창댐 3거리-정대리 헐티재 사이의10㎞ 구간 등 4곳이 도로 결빙으로 통제되고 있다.
또 경북에서도 예천군 상리면-저수령제를 잇는 927 지방도 7㎞ 구간과 청도군오산1리-헐티재 사이의 902 지방도 5㎞ 구간 등 7곳이 결빙으로 통제된 상태다.
한편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경북 김천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가운데 김천 5㎝, 구미 0.2㎝, 울릉도 10㎝ 가량의 눈이 쌓였지만 대구와 경북 다른지역에는 눈이 오지 않았다.
대구기상대는 "8일 오전 한 때 경북 남서내륙 지방과 중북부 내륙 지방에 눈이조금 내린 뒤 오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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