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내린 눈으로 8일 오전 대구.경북 곳곳의 도로가 결빙돼 일부 구간의 교통이 통제돼고 있다.
대구.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대구에서는 동구 팔공산 중대검문소-백안3거리를 잇는 10㎞ 구간과 달성군 가창댐 3거리-정대리 헐티재 사이의10㎞ 구간 등 4곳이 도로 결빙으로 통제되고 있다.
또 경북에서도 예천군 상리면-저수령제를 잇는 927 지방도 7㎞ 구간과 청도군오산1리-헐티재 사이의 902 지방도 5㎞ 구간 등 7곳이 결빙으로 통제된 상태다.
한편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경북 김천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가운데 김천 5㎝, 구미 0.2㎝, 울릉도 10㎝ 가량의 눈이 쌓였지만 대구와 경북 다른지역에는 눈이 오지 않았다.
대구기상대는 "8일 오전 한 때 경북 남서내륙 지방과 중북부 내륙 지방에 눈이조금 내린 뒤 오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