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노래방·PC방 대대적인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소, PC방의 접대부 고용, 경품 취급기준 위반, 청소년 출입 등 불법영업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2, 23일 대대적으로 단속을 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노래연습장에서의 여성접대부 고용·알선 행위, 업소내 주류보관·판매여부, 화재 또는 안전사고 예방 미이행, 청소년출입 여부 및 게임제공업소 및 PC방의 경품 취급 기준 준수 여부, 게임기 개·변조, 청소년 출입위반사항 등이다. 시는 8개반 35명으로 구성된 구·군 교류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22일은 교류합동단속을 실시하고 23일은 자체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인터넷에 명단을 공개하고, 음반·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하고 형사고발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상습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특별관리업소로 지정 관리해 탈·불법 영업행위를 지속적으로 근절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