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부 치하티스가르주(州) 다르마구라 지역에서 28일 공산반군에 의한 폭탄테러가 발생, 주민 55명이 숨졌다고 현지경찰이 밝혔다.
마오쩌둥(毛澤東)을 추종하는 공산반군은 이날 주 정부 주최로 열린 반(反)공산주의자 대회에 참석하고 돌아오는 주민들이 탄 트럭에 지뢰를 설치해 폭발시켰다고경찰은 설명했다.
한 경찰관은 "공산반군이 다르마구라 지역에서 지뢰를 폭발시켜 55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비차르 네탐 주 내무장관은 이날 폭탄테러로 인한 중상자가 20여명에 달해 사망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