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가 국고지원 2006년 전문대학생 해외인턴십 선발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26명이 선정됐다.
3일 교육인적자원부가 전국 158개 전문대학 가운데 280명을 선발한 해외인턴십 과정에 영진전문대는 26명이 선발돼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대구·경북에서는 영남이공대 16명, 대구보건대 15명, 안동과학대 9명이 뽑혔다.
전문 대학생 국고지원 해외인턴십 과정은 교육부가 2005년 첫 도입한 국제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어학실력이 뛰어난 전문대생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발, 4개월 동안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중국 등지에서 해외 어학연수와 기업인턴십 기회를 준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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