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최연희 사퇴촉구안' 논란속 만장일치 처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운영위원회는 4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성추행 파문으로 한나라당을 탈당한 최연희(崔鉛熙) 국회의원의 의원직 사퇴촉구 결의안을 논란 끝에 통과시켰다.

여야는 이날 '최 의원 출석 후 소명기회 부여'를 놓고 논란을 벌인 끝에 사퇴 거부시 더욱 강도높은 조치를 강구한다는 내용의 사퇴촉구안 수정 동의안을 상정키로 협의하고 표결을 결정했다. 이어 결의안은 재석 의원 17명 만장일치로 통과돼 본회의로 넘겨졌다. 김한길 국회 운영위원장이 결의안 가결을 선언하고 있다.

김영욱기자 mirag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