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흑사회' 홍콩영화제 3개부문 휩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콩 암흑가의 권력다툼을 그린 두기봉 감독의 '흑사회'(Election)가 8일 열린 제25회 홍콩영화제 시상식에서 최우수 영화상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두기봉 감독은 이 영화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 남우주연상은 '흑사회'(Election)에서 주연을 맡은 량차오웨이(양조위)가 거머쥐었다.

최우수 여우주연상은 진가신 감독의 '퍼햅스 러브'에서 열연한 중국의 저우쉰이 수상했다.

중국 루추안 감독의 '가가서리(可可西里)는 최우수 아시아영화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 신인상은 데뷔작 '이니셜 D'에서 레이싱 카 드라이버로 열연한 대만의 아이돌 스타 저우제룬(周杰倫)에게 돌아갔다.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는 최우수 아시아 영화 부문 후보작에 올랐으나 안타깝게 탈락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