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PID)가 내년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PID 조직위원회는 최근 대구시, 섬유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가지고 '2006 추진결과 및 2007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조직위는 내년부터 국내 및 해외업체의 기본 부스료를 10~25% 인상하고, 중국 바이어와 지역외 국내업체에게 제공하던 무료 숙박혜택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또 안도상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장이 조해녕 대구시장에 이어 PID 조직위원장을 맡기로 결정했다.
한편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2006 PID에는 국내외 211개 업체, 410개 부스(해외 40개 업체·43개 부스)가 참가했으며, 참관객은 1만 2천430명(해외 1천574명)을 기록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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