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2006년 경관보전직불제 시범사업으로 소천면 임기리 일대에 경북 최대 규모(40ha)의 메밀단지를 조성한다.
군은 올해 6천800만 원을 들여 1ha당 170만을 지원, 40ha 규모의 메밀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은 농촌경관을 가꾸기 위해 자치단체와 마을이 협약을 맺고 농지에 일반작물 대신 경관작물인 유채·메밀·코스모스·해바라기·목화·야생화 등을 재배하는 한편 자치단체가 소득을 전액 보존하는 사업이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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