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월당 적십자병원 앞 횡단보도 재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3월 폐쇄돼 보행자들의 반발을 샀던(본지 12일 10면 보도) 대구 중구 적십자병원 앞 횡단보도가 다시 만들어진다.

대구경찰청과 대구시 지하철건설본부는 이달말까지 적십자병원 앞 횡단보도를 설치한다고 17일 밝혔다. 대구경찰청은 지난 12일 적십자병원 앞에 신호등을 설치, 가동준비를 끝냈으며 지하철건설본부는 월말까지 인도 경계석을 낮추고 달구벌대로상에 횡단보도를 그을 예정이다.

지하철건설본부 측은 "횡단보도 설치로 지하상가 상인들의 영업손실이 우려돼 현재 설득을 계속하고 있다."며 "보행자들의 불편이 크다는 지적이 많아 월말까지는 반드시 횡단보도를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