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요한복지재단 일심재활원(대구시 동구 각산동)은 '사랑의 고리'라는 주제로 떠날 여름캠프 기금마련을 위해 27일 재활원에서 바자회를 열기로 하고 바자회에 선보일 물품과 성금 후원을 받고 있다.
재활원은 정신지체장애인 140여 명이 머물고 있는 곳으로 바깥 나들이가 힘든 이들을 위해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영주 청소년수련원에서 여름캠프를 열 계획. 27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열릴 이번 바자회에는 국밥 등 먹을거리와 후원받은 의류, 화분, 멸치 등 다양한 물품을 내놓게 된다. 053)963-3927.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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