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조직으로 표 몰아줄께" 선거 브로커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조직을 통해 후보자에게 표를 모아주겠다며 접근한 선거브로커에게 돈을 준 군의원 후보자와 브로커 일당 중 1명이 구속됐다. 청도경찰서는 28일 친목단체를 가장한 사조직 '한마음회'(회원 580여명)를 급조한 뒤 이를 미끼로 후보자에게 돈을 받은 혐의로 정모(59·청도읍) 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손모(58)씨를 지명수배했다. 또 지난 4월 이들에게 600만 원을 건넨 혐의로 군의원 후보자 김모(59·청도 매전면) 씨를 구속하고 이모(52) 씨 등 회원모집에 적극 가담한 모집책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