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빈, 의병전역 사실상 확정 …7일께 제대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역심사위 '전역' 판정

작년 11월 입대한 톱스타 원빈(29.본명 김도진)이 의병전역 대상자로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1일 "오늘 열린 전역여부 결정을 위한 군사령부 전역심사위원회가 전역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정한 것으로 안다"며 "2일 오전 군사령관의 결재만 받으면 전역하게 된다"고 밝혔다.

전역이 최종 결정될 경우 원빈은 오는 7일께 제대할 것으로 전해졌다.

원빈은 무릅 십자인대 파열로 지난 4월 초 수술을 한 뒤 의병제대를 의미하는 5급 판정을 받았으며 조기전역의 적합성을 판정하는 심사위만을 남겨놓고 있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