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위스 폰란텐 끝내 엔트리 제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한 폰란텐(20.PSV에인트호벤)이 스위스 축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결국 탈락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스위스축구협회에 보낸 팩스 전문을 통해 폰란텐의 부상을 이유로 그를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대신 하칸 야킨을 포함시키겠다는 스위스의 요청을 승인했다고 스위스 언론이 8일(한국시간) 보도했다.

FIFA는 우르스 린지 사무총장의 명의로 보낸 전문에서 "요한 폰란텐의 몸 상태가 2006년 월드컵에서 경기하는데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확인하며 따라서 다른 선수로 교체돼야 한다"고 말했다.

스위스축구협회는 지난 3일 FIFA에 폰란텐을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대기 명단에 있던 하칸 야킨을 합류시키기로 결정하고 승인을 요청한 바 있다.

폰란텐은 지난 6일 주치의 하인츠 뷜만의 자기공명진단(MRI) 결과를 근거로 부상 정도가 크지 않으며 당장 팀에 합류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팀닥터인 쿠노 베첼은 근육 파열이 여전히 쉽게 눈으로 식별될 정도라며 이를 일축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