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록의 작가' 장이규 초대전…17일까지 두산아트센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초록의 작가' 서양화가 '장이규 초대전'이 9일부터 17일까지 두산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장 씨의 작품은 청록색이 주조를 이루는 여름 풍경으로 마치 청록 산수화와 같은 평온함과 안정의 느낌을 준다.

논리적이고 이지적인 초록색으로 눈앞에 펼쳐진 사실을 그리면서도 독자적인 표현을 실어 자신의 상상력을 표현하고 있다. 극단적인 명도대비로 긴장감을 이끌어내고 이 긴장감으로 이미지의 명료성을 돋운다. 치밀하고도 안정된 색감을 통해 자신감 있는 묘사력을 보여주는 독특한 색채 언어를 보여준다. 100호, 200호, 300호 등 대작과 함께 다양한 크기의 작품 20여 점이 선보인다. 053)242-232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간의 논쟁이 국정감사에서 발생하며,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없이 참석한 문화행사에 대한 예산...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선납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가운데, 사채 발행 잔액이 법정 한도를 초과할 ...
인천에서 최충락(59)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병원과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