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록의 작가' 장이규 초대전…17일까지 두산아트센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록의 작가' 서양화가 '장이규 초대전'이 9일부터 17일까지 두산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장 씨의 작품은 청록색이 주조를 이루는 여름 풍경으로 마치 청록 산수화와 같은 평온함과 안정의 느낌을 준다.

논리적이고 이지적인 초록색으로 눈앞에 펼쳐진 사실을 그리면서도 독자적인 표현을 실어 자신의 상상력을 표현하고 있다. 극단적인 명도대비로 긴장감을 이끌어내고 이 긴장감으로 이미지의 명료성을 돋운다. 치밀하고도 안정된 색감을 통해 자신감 있는 묘사력을 보여주는 독특한 색채 언어를 보여준다. 100호, 200호, 300호 등 대작과 함께 다양한 크기의 작품 20여 점이 선보인다. 053)242-232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