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랑스, 한국전 때 앙리 원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한국과 독일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는 '레블뢰 군단'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스위스와 1차전 때와 마찬가지로 티에리 앙리(아스날)를 원톱으로 선발 출격시킨다.

프랑스는 이번에도 앙리를 공격의 정점에 두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다고 대표팀 대변인이 18일 밝혔다.

공격형 미드필더로는 '중원 사령관' 지네딘 지단(레알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왼쪽에 치질 수술을 받는 바람에 1차전에서 결장한 플로랑 말루다가, 오른쪽에는 실뱅 윌토르(이상 리옹)가 각각 포진한다.

말루다가 선발로 나옴에 따라 한국의 경계 대상으로 떠올랐던 신예 공격수 프랑크 리베리(마르세유)는 벤치를 지키게 된다.

또 파트리크 비에라(유벤투스)와 클로드 마켈렐레(첼시)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며 포백(4-back) 수비 라인에서는 윌리암 갈라스(첼시), 릴리앙 튀랑(유벤투스)이 중심을 잡고 좌우 풀백으로 에리크 아비달(리옹), 윌리 사뇰(바이에른 뮌헨)이 각각 출격한다.

골문은 변함없이 주전 수문장인 파비앵 바르테즈(마르세유)가 지킨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