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휴양림 피서객 맞을 준비 끝
경북도는 여름철 성수기에 대비, 도내 자연휴양림에 대해 19~23일 소방·전기 등 안전관리, 자연휴양림내 각종 시설물 관리실태 등 운영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도에 따르면 5월말 현재 9개 자연휴양림의 이용객 수는 5만2천 명으로 전년 같은기간 대비 28% 늘면서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등 수입금도 30% 증가한 3억8천600만 원에 달했다.
도내 국립 자연휴양림으로 검마산(영양)·운문산(청도)·청옥산(봉화)·칠보산(영덕)·통고산(울진) 등 5개가 있다.
또 시·군이 운영중인 자연휴양림은 ▷토함산(경주 양북면 장항리, 054-772-1254) ▷계명산(안동 길안면 고란리, 054-822-6920) ▷옥녀봉(영주 봉현면 두산리, 054-636-5928) ▷성주봉(상주 은척면 남곡리, 054-541-6512) ▷불정(문경 불정동, 054-552-9443) ▷장곡(군위 고로면 장곡리, 054-380-6317) ▷청송(청송 부남면 대전리, 054-872-3163) ▷구수곡(울진 북면 상당리, 054-783-2241) ▷송정(칠곡 석적면 반계리, 7월초 개장 예정, 054-979-6601) 등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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