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경산 인터불고 골프장 확장 등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최근 '제4회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경산 인터불고 골프장을 국제규격 면적으로 늘리는 등 영천·영덕·경산 등 3곳의 골프장 관련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과 구미 임은동 제1종지구단위계획 등 4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원안 가결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은 ▷경산 인터불고 골프장 면적을 회원제 27홀로 기 결정된 사업을 국제규격 확보에 의한 고품격 경기장 조성을 위해 당초 44만 5천171평에서 4만 5천311평 증가한 49만 482평으로 확장, 결정했다. ▷영천 청통면 원촌리 일원 골프장 9홀을 조성한 14만 6천434평을 농림·관리지역에서 계획관리지역으로 용도변경 및 도시계획상 체육시설로 결정했다. ▷영덕 강구면 삼사리 일원 오션뷰 골프장 대중 6홀은 회원제 18홀 사업계획 승인시 조건사항인 5만 1천975평을 농림·관리지역에서 계획관리지역으로 용도변경 및 도시계획상 체육시설로 결정했다.

또한 구미 임은동 일원 4만 4천295평에 대해서는 건물 용적률을 준공업용지는 500%에서 300%, 주거용지는 300%에서 270%로 각각 하향조정하는 한편 초등학교 동측 경계 대로에서 도시공원까지 보행자 전용도로를 확보토록 조건부 가결처리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