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 8일부터 방영되는 SBS 대하역사 드라마'연개소문'제작발표회가 28일 오후 문경 가은읍 왕릉리 석탄박물관 인근 연개소문 오픈 세트장에서 열렸다.
'연개소문'은 7세기 당태종의 100만 대군을 물리친 고구려 영웅 연개소문의 일대기와 살수대첩의 영웅 을진문덕, 김유신, 양만춘 등 동 시대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은 총제작비 200억 원의 100부작 초대형 민족 드라마다.
연개소문 세트장은 3만여 평의 부지에 안시성과 요동성, 당나라 황궁 등이 재현됐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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