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요금인상 영주 택시, 할증료 조정 안돼 말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6월 26일부터 택시 요금을 인상했으나 일부 택시 미터기의 경우 읍·면 체증식할증 방법이 2km초과~2천850m까지 52%, 2천850m 초과시 63%로 이원화 돼 사실상 신규 할증요금체계를 적용키 어려운 실정이다.

이 때문에 100여 대의 택시들은 25만~30만 원을 들여 신규 미터기로 교체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시 관계자는 "인상된 요금체계에 맞게 미터기 수리 및 검정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