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마는 기단(공기 덩어리)과 기단의 '싸움'. 6월 초 확장하는 '한랭형' 오호츠크해 기단과 7월 초·중순 확장하는 '고온형' 북태평양 기단이 정면 출동하면서 비를 뿌리는 것. 장마는 7월 하순쯤 힘을 잃는다. 북태평양 기단이 오호츠크해 기단을 밀어내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것. '화무십일홍'이라 했던가. 기세 등등하던 장마도 이제 물러갈 때가 됐다.

이상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