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심정규 한국예총 구미시지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정규(56)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구미시지부장은 "다양한 장르의 8개 문화·예술단체 회원들의 단결과 화합에 힘쓰고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최임 소감을 피력. 상주가 고향인 심 지부장은 20여년간 세무직 공무원을 하다 1995년부터 구미에서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