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조기호 창녕부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기호(52) 창녕부군수는 '선진 창녕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소감을 밝혔다.

경남 진주가 고향인 조 부군수는 1975년 진주시 이방면에서 공직을 시작, 경남도지사 비서실장, 공보관을 역임했다. 조 부군수는 경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부인 이외숙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창녕·조기환 기자 ckh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