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해경, 3천t급 최신예 경비함 독도 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해해양경찰서는 이달 초순부터 독도를 비롯한 동해안 해상경비 임무에 3천t급 최신예 경비함 '태평양 7호'를 배치한다.

'태평양 7호'는 2004년 10월 부터 한진 중공업에서 건조한 것으로, 해경이 342억 원으로 최근 인수했다. 길이 110m, 폭 15.4m, 최대속력 21노트, 최대항속거리 1만 5천km의 이 구난경비함은 연료 재보급 없이 하와이 왕복이 가능하며 헬기를 탑재, 악천후 속에서도 인명구조 활동이 가능하다.

'태평양 7호' 배치로 독도주변 해상에서는 5천t급 삼봉호와 지난해 배치된 1천500t급 제민8호 등 3척의 경비함이 해상경계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