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 고의 파손후 수리비 챙긴 정비업자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21일 정비를 의뢰한 차량을 고의로 고장낸 뒤 수리비를 받아 챙긴 혐의로 정비업체 소장 김모(40·대구 동구 용계동) 씨와 종업원 권모(40·대구 수성구 만촌동)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7일 오후 8시 30분쯤 대구 동구의 한 대형할인마트 내에 입주한 카센터에서 엔진오일을 교환하기 위해 찾아 온 이모(30·여) 씨의 승용차 타이어와 등속조인트를 고의로 파손하고 수리비를 받는 등 51차례에 걸쳐 850만 원 상당의 부품을 고장내고 수리비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