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재진 J리그 3경기 연속골…시즌 12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은 황새' 조재진(25·시미즈 S펄스)이 일본 프로축구에서 3경기 연속골의 고공행진을 벌이며 시즌 12호 골맛을 봤다.

조재진은 30일 홈 구장인 시즈오카 니혼다이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교토 퍼플상가와의 J-리그 21차전에서 후반 23분 효도 아키히로가 올린 프리킥을 골문앞에서 헤딩으로 꽂아넣어 팀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조재진은 득점순위 5위를 지켰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