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교차가 심하면 단풍이 곱다(?). 단풍이 생기는 원리는 초록색을 내는 엽록소(클로로필)가 파괴되면서 다른 색소들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때 나뭇잎에 포함된 여러 색소들 중에 기온차로 인한 우열이 생기게 되고 단풍이 잘 들게 된다.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안, 노랑색을 내는 카로틴, 크산토필은 일교차가 심할수록 파괴된 엽록소와 합성이 잘 된다.

이번 가을은 특히 일교차가 크다고 한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