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13일 보건복지부와 대한음식업중앙회가 주관한 위생관리 및 음식문화 개선사업 평가에서 경북도 최우수기관 및 전국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또 민간인 표창에선 좋은 식단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가매실식당의 백은아 씨가, 유공 공무원에 김천시 손태옥 위생관리담당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각각 받았다. 그런데 김천시는 1997년 이후 10년 연속 같은 분야의 경북도 최우수기관 및 전국우수기관 상을 놓치지 않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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