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이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촌특별위원회와 농림부가 지난 12~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연 '2006 전원마을 페스티벌'에 참가, 최우수상에 선정돼 시상금 5천만 원을 받았다.(사진)
수상작은 공영개발 방식으로 사업비 918억 원을 들여 봉성면 외삼리 12만여 평에 추진중인 548가구의 은퇴자마을 조성 계획으로 전국 최고의 커뮤니티시설을 갖춘 전원마을로 인정 받았다.
전원마을은 기존 전원단지와 달리 단지내에 수영장·헬스클럽·목욕탕·찜질방·한의원·보건진료소 등 편의시설을 갖추며 입주민 일거리 제공을 위해 텃밭·과수원·장뇌삼 등을 분양한다는 것. 또 약초가공공장 운영, 전통장류·더덕·장생도라지 등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입주자모집이 끝나면 내년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전원주택은 27~32평형 단독주택 214가구(32평, 1억 8천만), 빌라형연립주택 224가구(32평, 1억 5천만), 아파트 110가구(27평, 1억 3천만 원)가 들어선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