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정유섭)이 제작한 독도 바닷속 해저지형 영상자료가 경북도교육청이 인정한 초등학교 특성화교육 교과서에 수록돼 청소년들에게 민족의 섬 독도를 바로 알리는데 좋은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다음 달 출간돼 사용될 '우리땅 독도'는 초등학교 3∼6학년이 사용하는 교과서로 독도의 생성, 동·식물 등 자연적 지리적 현황, 자원, 역사적 가치 등 독도의 중요성을 수록하고 있다.
해양조사원에서는 지난 1997년부터 1998년에 종합해양조사선인 해양2000호 및 최첨단 해양측량장비를 동원, 동해 바닷속을 측량한 자료를 이용해 바닷속에 잠긴 독도의 3차원 해저 지형도를 만들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