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값 벌려고…" 재개발 주택 철대문 뜯다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6일 재개발지역 주택의 철제대문을 뜯어 고물상에 팔려 한 혐의로 박모(44) 씨 형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박 씨 형제는 5일 오후 3시 50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 한 주택가에서 재개발 지역이라 사람이 살지 않는 줄 알고 송모(37·여) 씨 집 철제 대문을 뜯어 달아난 혐의다.

집주인의 신고로 현장 주변에서 잡힌 이들은 고물상에 팔아 술값을 벌려 했다고.

이상준기자 all4you @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