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강서성 의춘시 인민대표상임위원회 양효령 주임 등 방문단 5명은 4일부터 이틀간 상주시와 상주시의회를 공식 방문했다.
이들은 상주시 초산동 소재 육계가공공장과 외답농공단지 산업시설,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국화전시회, 남장동 곶감마을과 남장사 등을 둘러봤다.
의춘시는 중국 6대 식량 공급기지이자 전통 4대 약제도시 중의 하나로 식품과 농산물가공, 제약, 화공, 기계, 건축자재 등이 주요 산업. 자원이 풍부해 상주시와의 자매결연 체결로 두 도시간의 활발한 교류가 기대되고 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