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복문화재단(이사장 김홍식)은 '제20회 금복문화예술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문학 등 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문학 문인수(대구시인협회장) ▷음악 강대식(대구가톨릭대 교수) ▷미술 정복상(경일대 교수) ▷국악·무용 송문창(대구무형문화재 공산농요 보유자) ▷연극·영화·연예 한전기(연극인) ▷사진·건축 이재길(계명대 교수) 씨.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700만 원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6일 (주)금복주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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