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활공장서 행글라이더 추락 1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3시30분께 경북 문경시 문경읍 고요리 활공장에서 김모(32.서울)씨가 몰던 행글라이더가 추락해 김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를 목격한 주변 사람들은 "김씨의 행글라이더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기수를 아래로 한 채 이륙장 아래 100m 지점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김씨의 행글라이딩 실력이 상당한 수준이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