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노조, 이웃돕기 5천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 노동조합(위원장 최종하)은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부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5천만 원을 전달했다.

노조는 지난 9월 22일 열린 '대구·경북 소년소녀가정을 위한 사랑나눔 작은음악회'에서 모금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하 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에 놓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 설계를 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주택담보대출과 처가의 자금으로 서울 아파트를 구입한 것에 대해 해명하며, 이는 안정적 실거주를 위한 것이지 ...
올해 9월 초까지 누적 수출액이 7천94억달러에 달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117일 앞당겨 초과 달성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SNS...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역 주민들은 사업 장기화로 인해 재난지역과 다름없는 피해를 호소하며, 보상 절차의 조속한 이행을 강력히 요구했다. 간담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를 압박하며,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적자를 보는 국가들과의 무역을 중단하겠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