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21세기 현대음악연구회 주최 '조이엘과 함께하는 현대음악의 밤'이 28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우봉아트홀에서 열린다.
지난해 8월 창단한 조이엘합창단(지휘자 공기태)은 가족음악회(대봉교회 선교관), CBS 조이엘 워십 & 콰이어 창단 음악회(범어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메인 합창(대구두류공원)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음악회 1부에서는 하이든 '영광'과 위리엄스 '만유의 하나님' 등을 선보이고, 2부에서는 '가을의 기도'(김현승 작사·신영희 작곡) '나룻배'(구자만 작곡) '나비야 청산가자'(임주섭 작곡) 등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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