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가절감 아이디어 산실 ㈜성안조명 분임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성안조명엔 분임조 제도가 눈에 띈다. 분임조 제도는 종업원 5명 정도가 팀을 꾸리고 수시로 토의를 거쳐 원가 절감을 위한 갖가지 아이디어를 내는 제도다.

'무지개 분임조'는 이 업체에서 대표 주자다. 3년 전 만들어진 후 올해 초부터 활동을 본격화했다. 도장 공정 개선 등 여러 가지 제안을 해 올해에만 1천300만 원 가량의 원가 절감 효과를 거둔 것. 김성홍 전무는 "사소한 문제 해결 방법이라도 하나둘씩 모이면 큰 혜택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무지개 분임조는 올 8월 대구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전국분임조경진대회'에서 동상을 받기도 했다. 김 전무는 "회합비 등을 수시로 지원하고 제안된 아이디어가 결실을 맺으면 성과금을 주기도 한다."고 전했다.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