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아유기 사건' 佛수사팀 방한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래마을 영아유기 사건을 수사했던 서울 방배경찰서는 15일 "프랑스 수사판사와 경찰관이 쿠르조 부부의 기소를 위한 마무리 작업을 위해 내년 1월께 한국에 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현길 강력팀장은 "한국에선 수사권이 없지만 프랑스 수사당국이 쿠르조의 공모 여부 등을 확인하려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 팀장은 "외국 수사진이 한국 수사당국을 방문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전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추가적인 증거자료 등을 확보하는데 이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