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아유기 사건' 佛수사팀 방한 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래마을 영아유기 사건을 수사했던 서울 방배경찰서는 15일 "프랑스 수사판사와 경찰관이 쿠르조 부부의 기소를 위한 마무리 작업을 위해 내년 1월께 한국에 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현길 강력팀장은 "한국에선 수사권이 없지만 프랑스 수사당국이 쿠르조의 공모 여부 등을 확인하려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 팀장은 "외국 수사진이 한국 수사당국을 방문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전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추가적인 증거자료 등을 확보하는데 이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