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협(본부장 이준학)은 지난 4월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지역사랑예금이 이달 판매액 4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농협은 이 예금 상품의 연평균잔액 0.1%를 지역사랑기금으로 적립.출연해 왔는데, 모두 1억 8천만 원의 지역사랑 기금이 모여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 등 각계에 전달되고 있다고 농협은 설명했다.
대구농협 정일경 홍보과장은 "지역사랑예금 판매확대를 통해 더 많은 기금을 조성, 대구지역 교육, 문화사업은 물론, 소외계층을 돕는데 쓰겠다."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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