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가수로 변신한 신화의 멤버 전진이 대만 진출을 선언했다. 전진은 대만 인기 여가수 린다와 발라드 곡 '포에버'를 듀엣으로 불러 내년 2월부터 대만 프로모션에 나선다. 이 곡은 신혜성과 린의 듀엣곡 '사랑…후에'를 만든 작곡가 신인수의 곡으로 영어, 중국어, 한국어 등 세 버전으로 녹음돼 다음달 선보일 전진 스페셜 에디션에 수록된다.
지난 2003년 데뷔한 린다는 가수, 연기자, MC, CF모델 등으로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의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프로젝트는 전진의 아시아 진출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전진은 "올해 첫 솔로음반을 내고 국내외 팬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앞으로 많은 해외 팬들과 솔로 가수 전진으로서 만나고 싶다. 린다의 뮤직비디오와 듀엣 곡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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