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 휴일 건조한 날씨 속에 경북에서 4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4일 오후 6시 15분쯤 칠곡 가산면 석우리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2㏊를 태우고 45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오후 1시 35분쯤 영양읍 현리 산에서는 한 주민이 밭두렁을 태우다 불이 나 임야 0.2ha(영양군 추계)를 태우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오후 1시 30분쯤 봉화 명호면 관창1리 만리산(해발 750m) 9부 능선에서도 농산물을 태우다 일어난 것으로 보이는 산불로 임야 0.2ha를 태우고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에 앞서 3일 오후 6시쯤 경산 남천면 삼성리 남천파출소 뒷편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5ha(경산시 추산)를 태우고 13시간 만에 꺼졌다.
사회2부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