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우익단체 회원 500여명 참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일본 시마네현민회관에서 개최된 '다케시마의 날' (竹島·독도의 일본식 표기)행사가 죽도.북방영토반환요구운동현민대회를 겸해 열렸다.

다케시마의 날 행사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간 김점구 독도수호대 사무국장, 최재익독도 향우회 회장 등에 따르면 "지난 해와 크게 다르지 않은 행사에 우익단체 회원등 500여명이 참석했다."고 전해왔다.

일본은 독도수호대 김 국장을 내빈으로 분류해 자리를 배정했으나, 독도수호대측은 "내빈으로 초대될 이유도 없고, 내빈으로 온 것도 아니다."며 거부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