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동호)는 3월부터 11월까지 소백산 탐방객 활성화를 위해 자연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원측은 희방계곡과 비로사, 죽령옛길, 비로봉 철쭉길 등 13개 탐방로에 자연놀이, 자연관찰, 역사, 문화에 대한 체험학습 탐방 프로그램을 마련, 1~6시간씩 수요자 중심의 탐방코스를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054-638-6196) 또는 홈페이지(http://sobaek.knps.or.kr/)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