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백산국립공원, 탐방객 위해 해설 프로그램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동호)는 3월부터 11월까지 소백산 탐방객 활성화를 위해 자연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원측은 희방계곡과 비로사, 죽령옛길, 비로봉 철쭉길 등 13개 탐방로에 자연놀이, 자연관찰, 역사, 문화에 대한 체험학습 탐방 프로그램을 마련, 1~6시간씩 수요자 중심의 탐방코스를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054-638-6196) 또는 홈페이지(http://sobaek.knps.or.kr/)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