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합창단(상임지휘자 이병직) 제96회 정기연주회가 24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현대합창의 멋'을 주제로 열린다.
이날 프로그램은 ▷영혼을 맑게 하는 노래 ▷독창(메조 소프라노 김선정) ▷여성작곡가 창작 위촉곡(김애리, 조숙희, 곽진향) ▷봄을 맞이하는 마드리갈(무반부 다성가) ▷마그니피캇(창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A석 1만 원, B석 5천 원, 문의: 053)606-6343.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단독] 복병 만난 '울릉공항' 건설 현장, 사토 75만㎥ 발생…처리 방안 모색 골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