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합창단(상임지휘자 이병직) 제96회 정기연주회가 24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현대합창의 멋'을 주제로 열린다.
이날 프로그램은 ▷영혼을 맑게 하는 노래 ▷독창(메조 소프라노 김선정) ▷여성작곡가 창작 위촉곡(김애리, 조숙희, 곽진향) ▷봄을 맞이하는 마드리갈(무반부 다성가) ▷마그니피캇(창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A석 1만 원, B석 5천 원, 문의: 053)606-6343.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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