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영덕과 영양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금강소나무림의 체계적인 관리·보존을 위하여 집단자생지를 중심으로 올해부터 대대적인 후계림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영덕국유림은 우선 영양 수비면 본신리 검마산 일대 182ha에 분포하고 있는 금강소나무 관리를 위해 올해 5억 7천여만 원을 투입, 조림예정지 조성 등의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사무소는 또 지속가능한 금강소나무림 경영을 위해 학계와 함께 현장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영덕·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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