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영덕과 영양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금강소나무림의 체계적인 관리·보존을 위하여 집단자생지를 중심으로 올해부터 대대적인 후계림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영덕국유림은 우선 영양 수비면 본신리 검마산 일대 182ha에 분포하고 있는 금강소나무 관리를 위해 올해 5억 7천여만 원을 투입, 조림예정지 조성 등의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사무소는 또 지속가능한 금강소나무림 경영을 위해 학계와 함께 현장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영덕·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