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는 카디건(cardigan)이 제격이다. 카디건은 캐주얼 차림은 물론 정장을 입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도 패션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소품이다. 카디건은 칼라(collar)가 없이 앞이 트여서 단추로 채워 여밀 수 있는 스웨터를 말한다. 카디건이란 이름은 크림전쟁(1853~1856년) 때, 영국의 카디건 백작이 고안해 애용한 데서 유래했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