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중의 권혁준이 제12회 대구시협회장배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권혁준은 15일 선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70타 2언더파를 기록, 이틀 합계 144타 이븐파로 남고부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남고부의 김기원(김천고), 여고부의 진유진(영신고), 남자 일반부의 송수동, 여자 일반부의 최순혜, 여중부의 신수정(공산중), 남자초등부의 김다훈(금릉초교), 여자 초등부의 지한솔(영신초교)도 1위에 올랐다.
일반부 단체전에선 B&J가 1위, 이글이 2위, 스카이가 3위를 차지했다.
김지석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