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이 내놓은 '아스트릭스'는 아스피린처럼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장기간 복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혈전예방제다. 전문의약품 시장에서는 처방률 1위의 다빈도 처방 품목으로 유명하다.
소과립을 하나하나 코팅 처리한 펠렛(pellet) 타입으로 혈중농도 편차가 낮고 흡수율이 우수해 하루 1캡슐로도 충분한 혈전예방 효과를 나타낸다. 장용성 제제로 일반 아스피린의 주 부작용인 위출혈, 구역, 구토 등의 위장 관계 부작용을 최소화했고 음식물 섭취와 상관없이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다.
보령제약은 올해 초부터 서울대학병원, 신촌세브란스, 강남성모 등 8개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혈압강하와 관련된 임상실험을 진행하는 등 적응증 확대 노력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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