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비맥주, 매주 주말·공휴일 이색 시음행사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비맥주는 4일 대구·울산·광주·부산 등 영·호남 지역 4개 도시의 중심 상권에서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세 가지 카스 브랜드를 소비자들이 입맛대로 골라 마실 수 있도록 하는 이색 시음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오비 측은 9월까지 계속될 이번 행사에 20만 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음행사에서 맛볼 수 있는 카스 브랜드는 4.5도 제품과 함께 4.2도의 카스 아이스 라이트, 6.9도 카스 레드 등 세 종류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